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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9.26 월 11:56
KDC 동정
새로운 모색, 김동철의 왈가왈부
“이 시대 최고 개혁은 호남중심 정권교체”
[전남매일] ‘균형·화합·공정예산’으로 경제활성화 기여
정부 압도 논리·명분 개발이 ‘예산확보’ 관건
국민의당, 민생·안보 다양한 ‘개혁이슈’ 선도
김동철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은 당직과 국회직을 두루 거친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4선 중진이다. 원칙과 소신이 분명하기 때문에 ‘버럭동철’로 불린다. 또한 ‘호남철’이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호남지역 현안해결과 발전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남다른 열정 때문이다.
“대선 앞두고, 수구세력 제외한 원샷 경선 필요”
[헤럴드경제]“자기 소속 정당에 매어있지 않고, 87년 체제를 끝내고 새로 판을 짠다는 생각으로 개헌까지 포함한 커다란 운동이 필요하다.” ‘정계개편’. 김동철 국민의당(4선ㆍ광주 광산갑) 의원이 인터뷰가 진행된 한 시간 동안 가장 목소리를 높여 말한 네 글자다.
광산 뉴스
김동철 의원, 광주군공항 이전 승인 확정!
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이전건의서 평가 결과‘적정’판정 크게 환영!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4일(목) 국방부의 광주 군공항 이전 건의서 현장 실사 및 평가에서 최종 ‘적정’ 판정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크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광주군공항 이전 타당성 검토, 내일부터 착수 9월 결론 날 듯
-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법 개정 검토
- 평동훈련장 이전, “지자체 탓만 하지 말고 국방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28일(화) 국방부 강병주 전력자원관리실장을 비롯한 군사시설 관계자들로부터 광주 군공항 이전, 보병학교 평동훈련장 이전,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등 광주시의 주요 군사시설 이전 추진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았다.
「군공항 소음방지 및 보상법」발의
- 소음피해 보상기준을 10년 내에 75웨클까지 점진적으로 확대
- 소음피해 보상과 함께 대도시 군공항 이전사업도 조속히 추진해야
국회 국방위원회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군용 비행장 주변의 소음도 75 웨클*이상인 지역을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하고, 10여년의 경과기간을 두어 점진적으로 피해보상과 소음방지시설 설치를 확대하는 내용의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방지 및 보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KDC 통신
김동철 의원, ‘위험의 외주화’규제 강화 추진
- 유해・위험장소의 산업재해예방조치를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 안전조치 미이행으로 하청 근로자 사망시 법인 연매출 5%까지 벌금 병과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28일(목)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신규직원을 채용할 때 지역인재를 35%이상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동철 의원, 감사원ㆍ공정위ㆍ국세청 직원 취업심사 강화 추진
"공정위 등 경제 사정기관, 공정한 시장경제의 파수꾼 역할 충실해야"
- 공정위 7급이상 공무원도 재산등록 및 취업심사대상에 포함
- 감사원ㆍ공정위ㆍ국세청 3~4급 직원, 기관업무기준으로 취업심사 강화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25일(월) 감사원 공정위 국세청 등 경제 사정기관 직원들의 재산등록 대상을 확대하고 취업심사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동철 의원, 변호사 수임료 상한제, 성공보수 금지 추진
“고액 수임료는 전관예우 폐해 때문”
- 회사 돈으로 기업인 개인비리 변호 금지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19일(화) 형사사건의 변호사 수임료 상한을 정하고, 회사 자금으로 기업인의 개인비리에 대해 변호사 비용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변호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입대 후 전역한 군복무 부적합자의 80%는 정신질환 사유에 기인, 회복무요원은 95.3%에 달해
군복무 부적합자 사전선별을 위한 병무청 종합심리검사 시스템 개선 시급
최근 5년간 징병검사에서 현역판정을 받아 입대 후 전역조치된 군복무 부적합자 중 80%가 정신질환에 의한 전역자로 밝혀졌다. 또한 같은 사유로 복무 중 소집해제된 사회복무요원은 무려 95.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군복무 부적합자 사전 선별을 위한 징병검사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군 장성진급, 여전히 사관학교 독식
- 장성급 : 육군 80.85%, 공군 100%, 해군 100%, 해병대 96.6%
- 영관급 : 육군 39.2%, 공군 80.2%, 해군 80.8%, 해병대 68.4%
- ‘끼리끼리 군 문화’는 전투력과 사기 저하로 이어질 우려
현행 군 장성은 사관학교 출신들이 대부분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동철 의원(국민의당, 광주 광산갑)이 국방부에서 제출한 <군 장교 계급별 출신 인원>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사관학교 출신의 군 간부비율은
병사 절반, “윤일병 사건 동일상황 전반적으로 만연”
- 군내 상습 가혹행위, 근절 장담했지만 여전히 만연
- ‘하인리히 법칙’ 따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 근본대책 시급
지난 2014년 국민적 분노와 함께 국방부 장관의 대국민 사과로까지 이어졌던 윤일병․임병장 사건 이후, 대통령의 근절약속에도 불구하고 군대 내 구타와 가혹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조기완공 촉구 결의안」공동발의
국민의당 김동철 ․ 윤영일 의원 공동발의 제출
- 여야 국회의원 90명 서명 동참,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목표
- 2단계 노선 조속한 확정과 목포~제주 간 해저터널 건설 적극 추진 촉구
22일(목), 여야 국회의원 90명이 서명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조기완공 및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민의당 김동철(광주 광산구갑), 윤영일(전남 해남․완도․진도) 의원이 공동발의한 건의안에는 여야 국회의원 90명(새누리당 17명, 더불어민주당 39명, 국민의당 30명, 비교섭단체 4명)이 참여했다.
"사드 배치하면서 中과 대북공조 가능한가"
[노컷뉴스] 북핵실험
국민의당 김동철은 의원은 9일 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관련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가 현실화 된다면 중국을 (대북 제제에) 끌어들일 수 있냐"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에 대해 강한 제재를 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공조가 필요적인데 사드 배
++[예결위 2015결산 경제부처질의]++
++[국방위원회 THAAD 관련 현안보고]++
++[국회방송 20대국회의원 300인희망인터뷰]++
++[2016 6월 국회대정부질문]++
++[2016 의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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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국회 3번째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선정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제19대 국회의원 헌정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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