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Update 2019.3.7 목 08:15
열린마당
 부동산 전문가라는 者들의 강의는 절대 믿지 말라. 매매 차익을 보고 빠져 나갈려는 투기꾼들의 바람잡이 행위이다.
 닉네임 : 백락  2019-04-06 09:11:43   조회: 588   
1개월 전에도 눈에 띄더니 또 길거리 광고물 거치대에 "부동산 전문가라는 자의 아파트 부동산 강좌를 한다는 프랑카드가 눈에 보인다.
아파트 세대별 가가호호에 세미나를 빙자 초대하는 전단지까지 붙여 있다.
한 마디로 투기해 놓고 본전이라도 챙기고 털고 나가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아! 저 자들
작년 하반기 쯤 아파트가 상승할 수 있는 뚜렷한 펀더멘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면 무조건 대박이다. 늦기 전에 사야 한다.” 라며 아파트의 광풍을 일으켜 놓았다.
그러나 지금은 호가만 있을 뿐 팔자 매물이 나와도 쳐다보지도 않고 거래 절벽...시장이 꽁꽁 얼어붙자 이젠 빚내서 투기해 놓은 매물을 처분하고 순진한 시민들에게 덤탱이 씌우고 빠져 나가려고 장난치려고 저러구나 하는 생각이 번쩍 든다.
고약한 넘들이다
발품 팔아 찾아가 강의를 들을 필요도 없다.
안 들어봐도 그림이 그려진다.
별의별 감언이설을 드러내놓으면 "동요하지 말고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안했다." 고 뻥칠 것이다.
조급하게 헐값에 매물을 내놓지 말고 참고 기다리면 재미를 볼 것이다. 라고 할 것이다.
속으면 안 된다.

자, 아파트 투기자들이여!
이제라도
손해를 안보고 털고 빠져 나가려면 8. 12 대책 이전 가격 이하로 팔고 나가야 한다.
그래야 최악의 피해를 피할 수 있는 차악의 선택이라도 될 수가 있을 것이다.(현재 거시경제 지표, 부동시장 상황 감안)
김현미 국토부 장관도 “아직도 서민이 집을 살 수 있게 된 정도는 아직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의 아파트 가격은 거품이 너무 많이 끼어 있다. 상투 꼭대기다.
물건은 사고 팔고해서 거래가 형성된 가격이 진정한 실질적 가격이다.
부르기만 하는 가격(호가)은 가격이 아니다.

지금쯤 돈 좀 벌려다가 상투 잡고 덜덜 떨고 계신 분들은 힘든 시간을 보낼 것 같다.
금리는 오르지
세금 부담은 늘어나지
빚은 갚아야지
집값은 떨어지지
사겠다는 사람은 없지...
앞을 보나 뒤를 보나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모두 다 꽉 막힌 절벽이다.
지금은 들어가면 상투다.

집은 살 집만 소유해야 한다.
집은 투기의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아파트 정책만 성공하면 성공한 정권의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
제목: 내년에도 아파트 값이 뚝뚝 떨어진다는데...이걸 어쩌지?
작성일: 2018. 12. 27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8.12. 9.13) 발표이후 아파트 매매 가격을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국내 모든 일간지 경제면을 매일 매일 스크린해 본바,

하나 같이 보유세 강화로 안한 세금 부담, MB. 박근혜 정권과 최근 급등에 따른 거품론, 대출 금리 인상, 청약 자격 요건 강화, 전세가격 하락, 표준 주택 공시가격 급등으로 인한 종부세 제산세 건보료 등 인상으로 아파트 가격이 대부분 하락할 것으로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래서 대책 발표이후 거래가 안 되고 가격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에도 가격은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는 보도가 일색이다.(전문가별(부동산 전문가. 은행PB, 공인중계사) 2019년 주택매매가격 전망 보고서에서도...)
가격을 내려 매물을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거의 없고 거래가 전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 때는 사자와 팔자가 힘겨루기 눈치 보기 버티기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예 쳐다보는 사람은 없고 더 하락 할 것으로 확신하는 수요자가 고개를 돌려 버린 상태라는 것이다.
그래서 임대료 때문에 문을 닫는 부동산 가게가 늘고 있다는 뉴스 보도도 있다.
필자의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매일 부동산 관련 경제면 기사를 1주일만 검색해 보시라.

여기서 주식투자의 격언이 생각난다.

무릎에 사서 가슴에서 팔아라.
꼬리와 머리는 남겨라.
사는 것은 기술, 파는 것은 예술(타이밍)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2019-04-06 09:11:43
61.xxx.xxx.174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703
  바른미래당의 호남 출신 정치인은 왜 바른정당과 합치자고 했으며 이젠 여기에 반대한 사람들(민주평화당)과 다시 합치자고 하는지를 먼저 말하는 것이 순서고 도리다.   백락   2019-04-10   940
25702
  중재파 의원님! 만일 호남을 버리면...그 날은 여러분들의 정치생명 사망 선고일이 됩니다. 종 칩니다.   백락   2019-04-09   945
25701
  국회의원이 개인 홈페이지를 없에고 블로그로 전환한다는 발상을 하다니?   류달용   2019-04-09   872
25700
  광산구 장록습지에 대하여?   ,류달용   2019-04-08   881
25699
  부동산 전문가라는 者들의 강의는 절대 믿지 말라. 매매 차익을 보고 빠져 나갈려는 투기꾼들의 바람잡이 행위이다.   백락   2019-04-06   588
25698
  선거운동은 자한당이 하고 돈은 경남FC가 물고...거참 희한한 법이네. 경남FC에 2,000만원 제재금   백락   2019-04-02   693
25697
  정파를 초월하여 시민단체 원로(이해득실이 유리할때에만)왜 죽산보 해체에는 함구하는가?정의의 대변인 김동철   홍어축제   2019-03-30   729
25696
  부동산 투기를 잡아야 할 주무 장관이 투기를 의심 받는 일을 했으면 장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임명하면 문재인 정권도 종 친다   백락   2019-03-25   787
25695
  얼큰한 홍탁주 한사발에 황포돛대타고 물좋고 살기좋은 나주 영산포 승천보와 죽산보로 초대합니다   황포돛대   2019-03-20   856
25694
  비정품 짝퉁 연비제 등이 패스트트랙 법안과 함께 통과되면 바미당은 깨지고 없어진다. (1)   백락   2019-03-19   862
25693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꼭 설치하도록 힘을 모으자.   백락   2019-03-16   846
25692
  군공항이전,최저임금, *싸고 휴지닦지않는것처럼 미지근한 공약은 생색내기로   광산구민   2019-03-10   904
25691
  광주군공항   광주군공항   2019-03-06   996
25690
  전문계고등학교에도 공부잘하는애가 많이 가게 해야 한다.   한가람   2019-03-05   957
25689
  전문대학이 국가의 미래다   한가람   2019-03-04   954
25688
  멀쩡한 죽산보를 왜까부실려고만 하는가?영산포 주민과 실제 물사용자들의 의견을 존중하라   치산치수   2019-03-02   970
25687
  음산법 개정에 대하여...   음산법 개정   2019-03-02   1125
25686
  송유근과 시디즈의 비교   한가람   2019-02-28   1015
25685
  읽어주세요   한가람   2019-02-27   996
25684
  선진국을 배우자   한가람   2019-02-26   97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번지 국회의원회관 613호 | Tel 02-788-2695/784-3174 | Fax 02-788-0126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2동 683-4 운남빌딩5층 | Tel 062-959-7741~2 | Fax 062-959-7743 | 개인정보책임자 : 박선미
Copyright 2011 국회의원 김동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dc2000@n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