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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재파 의원님! 만일 호남을 버리면...그 날은 여러분들의 정치생명 사망 선고일이 됩니다. 종 칩니다.
 닉네임 : 백락  2019-04-09 12:46:56   조회: 785   
☞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통합개혁 신당(가칭) 통합 선언(2018. 01. 18)



제목; 중재파 의원님! 만일 호남을 버리면...그 날은 여러분들의 정치생명 사망 선고일이 됩니다. 종 칩니다.
2018. 01. 29


중재파 의원님 여러분!
작금의 국민의당 상황을 보면 분당은 기정사실인 것 같은데...
안철수 대표가 사퇴를 하느냐 마느냐 또 백의종군을 하든 말든 그게 무슨 중요한 문제라고 안철수 대표의 사퇴를 조건으로 협의를 한다면서 시간을 질질 끌고 있습니까.
지금은 다들 갈 길이 정해져 버린 것 같은데 그렇게 안철수에 목을 매고 중재한다고 있으면 문제가 해결 되겠습니까?
억지합당 협상이 진행되는 협상 초기라면 모르지만 이젠 볼 장 다 보고 이사 갈 새 집은 구입해 놓고 택일만 남겨 놓고 있는데...
갈라믄 가고 말라믄 말아 버려야재.
뭉그적거리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영 보기가 궁색해 보입니다.
혹시 들어 내놓고 말하기엔 좀 불편해서 정치적 개인적 이해관계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면 진정으로 호남 정치를 위하고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나 이상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까?

지금은 그럴 타이밍이 아닌 것 같은데도 이렇게 뭉그적거리고 있으니까 여러 생각들이 듭니다.
눈치가 보이더라도 갈라믄 언능 가버리고 말라믄 말아 버려야재.
이러믄 되겠습니까
언능 결정을 내리 십시요
지금쯤은 국민들이나 호남도(너도 나도) 이 정도 상황이면 알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때리는 씨엄씨보다 말리는 시누이 더 밉다 는 말이 있듯이...
그런 모습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 정도라면 “나는 수구보수가 좋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짜맞추기 어거지 합당 대열에 선 사람이 오히려 더 신선해 보입니다.

세상이 다 알듯이 안철수라는 사람은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대통령을 한 번 해먹고 싶어서 정치를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지금 사퇴를 하든 안 하든 또 백의종군을 하 든 안 하든 어떻게 하든 다시 컴백을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퇴를 하고 안하고 하는 그런 문제가 무슨 중요한 문제라고 중재를 한다면서 시간만 끌고만 있느냐 이 말입니다.
안 대표는 사퇴를 하 든 백의종군을 하든 언젠가는 등장해서 정치를 할 것입니다.
안철수 대표의 사퇴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재파 의원님들!
한 번 묻겠습니다.
안철수 대표의 사퇴 문제가 그렇게도 중요한 문제라면 만일 사퇴를 했다가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틈을 엿보다가 정치를 하겠다고 슬며시 나타나면 (중재파님 들은) 그땐 어떻게들 하겠습니까?
그땐 빠져 나올랍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앞뒤가 안 맞습니다.
이미 마음은 합당대열에 서겠다고 정해져 있으면서 호남 민심이 눈치 보이고 그래서 중재가 대단한 쟁점이라도 되는 것인 냥 액션을 취하지 않나 의심이 듭니다.
향후 정치적 처신의 명분 축적용이 아니냐. 이겁니다.
또 한편으로 이런 모습을 통해 민주평화당의 창당 준비와 열기를 가라앉히기 위한 김 빼기가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듭니다.
조심스럽지만 놀부 말뚝 박기나 김 빼기는 아니겠지요?
또 한편으로는 안철수와 이별하기 위한 수순을 밟기 위해서도 그럴 수 가 있는 듯싶기도 하는데??? 그것은 아닌 것도 같고?

자!
지금 우리가 논쟁하며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안철수 진퇴여부를 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정치를 하느냐, 그리고 합당추진이 합당하게 진행이 되느냐 안 되느냐, 민주적이냐 이게 아닙니까?
더 나가서 만일 보수 합당을 하면 광주정신 DJ정신에 부합하고 개혁 민생 정치를 할 수 있겠느냐 못하겠느냐 이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보수합당을 하면 그런 정치를 구현할 수가 없다. 라는 것이 호남 사람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거지 합당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고, 보수와는 같이 정치를 할 수 없다. 라는 것이 아닙니까.
정책, 이념 노선이 다른 정치인들과 같이 할 수 없다. 라는 것이 호남인들의 한결 같은 마음입니다.
오직 안철수. 유승민의 정치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비민주적 편법 변칙 보수 야합이다. 라는 것입니다.

절대적 지지 지역에서 절대 다수 의원들이 당내 짜 맞추기 어거지 합당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 주장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왜 보수의 길로 가겠다는데 이렇게 날마다 중재한다고 하면서 시간 끌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만일 어거지 합당에 합류를 한다면 왜 그런지 이젠 그 이유도 밝히시고...
명분 때문인지 아니면 의리 때문에 그런 지를.
우야든동,
어느 진영에 들어가든 빨리 결정을 하십시오.
이젠 줄타기, 눈치 보기, 간보기하는 모습 지쳤습니다.
역겹습니다.
줄타기...잘못 탔다간 큰 일 납니다. 위험합니다.
잘못 타다 떨어지면 죽거나 다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미지만 망가집니다.

적폐세력을 척결하고 호남 차별에서 벗어나 호남 발전을 견인하라고 라는 것이 호남의 민심이고 합당을 반대하는 큰 이유인데 적폐들을 도와주는 길을 택하라면 그런 짜맞추기 억지합당을 그 누가 좋게 생각하겠습니까?

중재파 의원님!
감히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정치인은 떠나는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호남인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어떻게 호남을 이렇게 놔두고...
여러분들의 영혼이 깃든 정치적 고향을 버리고....
가시면 되겠습니까?
떠나면 안 됩니다.
굳이 떠나시더라도 호남의 소원은 풀어주시고 빚은 갚고 떠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떠나신다면 그 동안 여러분들의 정치 인생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일이 됩니다.
그러면 지울 수 없는 정치 인생에 흑 역사로 기록 될 것입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2019-04-09 12:46:56
61.xxx.xxx.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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