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Update 2019.2.15 금 09:04
하남산단도로 확장사업 추진현황내년 예산반영 위해 '국도13호선 확포장공사'로 사업명칭 변경
관리자  |  jkjo@assembly.g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산IC ~ 흑석사거리간 하남산업단지 진입도로는 호남고속도로 등 인접 간선도로와 진출입을 위한 도로망은 연결되어 있으나 출퇴근 차량 및 통과교통량의 증가로 진입도로서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특히 아침 출근시 호남고속도로에서 광산IC 진입시 서광주IC 까지 밀려 고속도로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어 1번 국도에서는 약 5km(광산IC ~ 보건대 입구까지)가 밀려 출근 시간이 약 1시간 추가 소요되어 하남산단 입주기업 860여개 업체의 공단근로자 2만5천여명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택지개발에 따른 인구 급증으로 교통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지구 2만 세대 6만3천명, 월곡.우산 5만명, 수완지구 2만 세대 5만명(‘04.12입주예정), 신창지구 2만세대 5만명(’05.12입주예정)등 향후 5년내 50만으로 인구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 7월 6일 오전10시 건교위 상임위에서 김동철 의원은 “하남산업단지는 ‘82년 지정되어 ’91년 완공된 산업단지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법률'의 '지원지침'에 의거 새로운 진입도로 개설지원은 어렵다“ 라는 건교부의 설명에 따라 본 사업에 국비지원이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발견하고 즉시 대처방안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건교부의 낡은 “지원지침”을 개정하지 않고는 국비지원 근거를 찾을 수 없기에 김동철 의원은 7월 7일 오전 7시:30분 국회본청 의원식당 별관 3호실에서 강동석 건교부장관, 실.국장들과 광주지역의원간의 조찬간담회 자리에서 개정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장관에게 광주의 산적한 현안문제들을 설명하고 지원을 부탁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에 다른 제반대책, 호남고속철도 조기착공 및 준공기간단축, 전라선복선화 조기완공 및 광양항 연계교통망확충, 광주~인천간 공항직항로 개설, 광주지하철공사를 국가통합 공단에서 관리운영하는 문제 등도 함께 거론했다.

특히 하남산단 진입도로 확장 문제에 대해 사업의 시급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서면작성된 개정 '지원지침' 문건을 직접 강 장관에게 전달해 최우선적으로 내용을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최근 건교부로부터 "지원지침 개정은 가능하나 그럴 경우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것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은 바, 올해 안에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광주시로 하여금 사업명칭을 '하남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이 아닌 '국도 13호선 확포장'으로 바꿔 다시 예산안을 올리도록 조치했다.

김 의원은 "지역구민의 숙원사업을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국회의원 김동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번지 국회의원회관 613호 | Tel 02-788-2695/784-3174 | Fax 02-788-0126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2동 683-4 운남빌딩5층 | Tel 062-959-7741~2 | Fax 062-959-7743 | 개인정보책임자 : 박선미
Copyright 2011 국회의원 김동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dc2000@n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