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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주지역 의원 국비 확보 성과 돋보여다선 중진(박주선·김동철)과 정책위의장(권은희) 역량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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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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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박주선, 권은희 의원 등 바른미래당 소속 광주지역 의원들이 내년도 광주시 국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이들 세 의원들은 각기 역할을 나누어 광주형 일자리 연관사업과 미래 먹거리 사업(김동철 의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세계 수영선수권대회(박주선 의원)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정책위원회 의장인 권은희 의원은 정부 각 부처와 당의 예결위원 간의 가교 역할을 맡아 광주시의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11.28일 광주지역 세 의원들은 이혜훈 바른미래당 예결위 간사와 오찬을 함께 하며 광주지역 현안사업들의 예산확보 전략을 협의하였고, 예산 막바지인 12.4일 김동철 의원은 김관영 원내대표에게 광주지역 역점사업을 거듭 설명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예산 성과로는

문화수도 광주에 걸맞게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위한 30억 원과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9억 원을 증액했다. 아울러 내년으로 다가온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0억 원을 증액했다.  

광주형 일자리 성공과 연관해, 2023년 완공 예정인 빛그린산단 광주방면 진입도로 10억 원을 신규 반영했고, 광주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건립 20억 원도 신규 반영했다. 

지역SOC사업으로 경남과 전남을 잇는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을 2025년까지 전철화직선화복선화하는 경전선 전철화사업 10억 원과 호남고속도로(동광주~광산IC)확장 10억 원을 새로 반영했고,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사업은 1,138억 원을 증액했다.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해, 광융합산업 플랫폼 공동활용 사업화 지원에 15억원 신규 반영하고,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 20억 원을 증액했다.  

김동철 의원은 세 의원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특히 바른미래당 광주지역 의원들이 다선 중진으로서의 경륜과 중량감이 예산확보에 많은 도움이 됐고 밝혔다. 

 

[주요 예산확보 성과] 

빛그린산단 광주방면 진입도로(총사업비 1,016억원) 10억원 신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총사업비 2304억원) 10억원 신규
호남고속도로(동광주~광산IC)확장(총사업비 2016억원) 10억원 신규
광주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건립(총사업비 225억원) 20억원 신규
광융합산업 플랫폼 공동활용 사업화 지원 (총사업비 160억원) 15억원 신규
2019 광주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추가지원(총사업비 2,235억원) 230억원 증액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총사업비 9,900억원) 30억원 증액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총사업비 83억원) 9억원 증액
광주~강진간 고속도로(총사업비 14,247억원) 1138억원 증액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총사업비 388억원) 20억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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