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Update 2019.3.7 목 08:15
“정치는 민심대로, 경제는 성장으로, 민생은 안정으로”
의원실  |  kdc2000@na.g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1일 오후 광주동구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손다방을 열고 김동철의원과 함께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홍보하고 있다. 2019.1.21 뉴스1/ 황희규 기자 http://news1.kr/articles/?3529637

오늘 하루 동안 진행된 일정의 키워드입니다.

첫 일정은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헌신하는 중소기업인들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애국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회 차원의 지원과 지방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지방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꿋꿋이 이겨내시라 당부했습니다.

이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함께 충장로 ‘손다방’에서, 국민과의 약속인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즉시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대표성과 비례성이 확보되는 ‘민심 그대로’ 선거제도인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반드시 도입되어야 비로소 정치개혁이 완성됩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소극적이고 한국당은 부정적입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다 해도 정작 우리 호남에서는 바른미래당이 특별히 유리할 것도 없지만, 대한민국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것이 정의요, 민주주의 발전이기 때문입니다.

오후에는 광주시장상인연합회 회장단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자영업을 살려내라”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절규와 호소가 내내 이어졌습니다. 벼랑 끝에 내몰리는 시장 상황을 거듭 무겁게 느끼면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법과 제도정비 방안에 성심으로 답변 드렸습니다.

이어 ‘장록습지보호지역 지정’ 관련 MBC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오랜세월 구도심으로 낙후되었다 KTX 역세권 개발과 함께 이제 변화를 시작하려는 송정구도심 발전이 습지보호구역 지정신청으로 변수를 만났습니다.

시민 건강을 위한 체육시설과 지역발전을 바라는 시민의 요구를 환경지상주의로 막아서도 안되고, 무분별한 개발로 환경파괴를 해서도 안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환경보존과 주민 생활편의를 조화시키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광산경찰서 월곡지구대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연말연시 주민 안전과 빈틈없는 치안활동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하루 빠듯한 일정 속에서, 경제와 민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서민들의 걱정과 한숨을 태산처럼 무겁게 받아들이면서도, “바른미래당에게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시민들이 늘어난 것에 감사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저작권자 © 국회의원 김동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번지 국회의원회관 613호 | Tel 02-788-2695/784-3174 | Fax 02-788-0126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2동 683-4 운남빌딩5층 | Tel 062-959-7741~2 | Fax 062-959-7743 | 개인정보책임자 : 박선미
Copyright 2011 국회의원 김동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dc2000@n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