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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등산개발 10년만엶첫삽’전남매일
관리자  |  jkjo@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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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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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4,172억·1만5,466명 생산·고용

오늘 기관 단체장·시민 등 참여 기공식

광주시가 서남권 관광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빛과 예술의 테마파크’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계획수립 10년만에 첫삽을 뜨게 된다.
광주시는 “15일 오전 광산구 어등산 입구에서 박광태 시장과 반명환 시의회 의장, 김동철 국회의원, 송병태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어등산관광단지는 1997년 10월 당초 265만평으로 어등산 일대에 조성키로 계획이 수립됐으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놓고 환경단체의 반발 등으로 2001년 4월 건설교통부와 협의과정에서 84만평으로 축소됐다.
시는 지난해 삼능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한데 이어 최대 난제였던 예정부지 84만평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계획 수립 10여년만에 우여곡절 끝에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
사업비 3250억원 전액이 민자유치로 투자되는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올부터 2012년까지 전체 예정부지 84만평 중 12만7000평의 유원시설에는 빛과 예술회관, 빛의 전망대, 백년탑, 호텔, 콘도미니엄 등이 들어선다.
또 체육시설 46만8000평에는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스포츠센터가 조성되며 나머지 24만평은 기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녹지공간으로 유지될 계획이다.
테마파크 공원으로 조성되는 어등산 일대는 1952년부터 1995년까지 44년간 포사격장으로 이용됐으나 1995년 상무대가 장성으로 이전하면서 황폐화돼 방치되고 있었던 지역이다.
시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생산파급효과는 1조4172억원, 소득파급효과 3039억원, 고용효과 1만5466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공된 이후에도 연간 286억원의 생산파급효과와 66억원의 소득파급효과, 352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주시 김동률 관광체육국장은 “광주는 관광자원이 열악해 스쳐 지나가는 도시에 불과했으나 어등산테마파크가 조성되면 볼거리, 즐길거리, 머물다 가는 체류형 도시가 될 것”이라며 “관광단지 조성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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